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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유통기한 지난거 활용방법 정리



이번에 우유 유통기한 지난거 활용방법을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우유를 구비를 해둔 분들이 있겠지만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면 버려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활용을 해야하는지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유 유통기한에 대해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냉장기준으로 9~14일이라 할 수 있지만 개봉을 하지 않으면 45일까지 마실 수 있는데 이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음으로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기 떄문입니다. 



보통 구매후 냉장고에 바로 집어 넣는 방식이라면 유통기한이 1~2일이 지나도 드시는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만약 지난 경우 버리는것보다는 올바르게 활용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생선비린내 제거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버리지 마시고 생선조림이나 생선구이를 하기 전에 우유에 담가두는것으로 비린내를 제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0% 완벽하게 제거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 물로 행구는것보다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이럴때 활용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고기 핏물 뺴기


대부분 정육점이나 마트에서 고기를 구매를 하면 핏물이 빠져 있는것이 대부분이지만 혹시나 남아 있는 핏물을 제거하기에는 우유 유통기한 지난거를 이용하시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고기의 육질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고 하니 한번 활용을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우유 유통기한 지난거 활용방법을 정리를 해봤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곰팡이가 피는것은 아니기 떄문에 2틀이상 지난 우유의 경우 이런 방법을 활용해 이용하시는것이 좋은 방법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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